상근변호사 채용공고

상근변호사 채용공고 녹색의 희망씨앗, 자연의 첫 변호인 녹색법률센터에서 상근 변호사를 모십니다   녹색법률센터는 녹색연합의 전문기구로서, 1999년 설립되어 환경문제에 대한 법률적 대응을 통해 행정소송, 민사소송, 형사, 헌법소원 등 사법적 구제방안과 제도개선, 입법운동 등을 지속적으로 하여 왔습니다. 환경소송과 입법활동, 환경법률 교육 등을 통하여 자연과 사람이 공존할 수 있는 녹색세상을 만들기 위해 2021년 12월 현재, 22명의 변호사와 2명의 상근 활동가가...

상근활동가 채용공고

  상근활동가 채용공고 녹색의 희망씨앗, 자연의 첫 변호인 녹색법률센터에서 상근 활동가를 모십니다   녹색법률센터는 녹색연합의 전문기구로서, 1999년 설립되어 환경문제에 대한 법률적 대응을 통해 행정소송, 민사소송, 형사, 헌법소원 등 사법적 구제방안과 제도개선, 입법운동 등을 지속적으로 하여 왔습니다. 환경소송과 입법활동, 환경법률 교육 등을 통하여 자연과 사람이 공존할 수 있는 녹색세상을 만들기 위해 2021년 12월 현재, 22명의 변호사와 2명의...

[녹색칼럼] 동물보호체계, 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다

동물보호체계, 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다                   지난 11월 28일 녹색법률센터 활동가, 녹색연합 활동가, 법무법인 지향 변호사들, 사단법인 두루 변호사들은 비글구조네트워크 논산쉼터로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입구에서부터 우렁차게 맞이하는 비글들의 짖는 소리... 우리는 들뜬 마음으로 들어섰습니다. 오전시간에는 쉼터, 개, 고양이, 양을 소개받고 청소, 이불갈기,...

[녹색희망X녹색법률상담소] 취약한 주거환경과 기후위기

  기후위기에 더욱 취약한 이들이 있습니다. ‘일정한 주거 없이 생활하는 사람’, ‘노숙인시설에서 생활하는 사람’, ‘주거로서의 적절성이 현저히 낮은 곳에서 생활하는 사람’으로 정의되는, ‘노숙인복지법상’의 ‘노숙인 등(홈리스)’이 그 예시일 것입니다. 이들은 폭염이나 한파 등의 조건이나 기후변화에 취약할 수밖에 없습니다. 예컨대, 지나치게 추운 날씨는 거리나 난방 시설이 미비한 쪽방 등에서 지내는 이들의 질환을 유발하고 주거환경을 악화시킵니다.  ...

[토론회 소식] 대학 내 교육목적 동물실험의 현황과 대안 모색

지난 1일 서울시 NPO 지원센터에서 녹색법률센터 · 보건의료학생 ‘매듭’(이하 ‘매듭’)의 주최로 <대학 내 교육목적 동물실험의 현황과 대안모색> 토론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비글구조네트워크 · 동물자유연대 · 휴메인 소사이어티 인터내셔널 등의 동물보호단체를 포함하여 연구자 및 교육자 · 법률가가 발제 및 토론으로 참석하였습니다.   동물실험실습의 교육 대상자인 의대 · 약대 등의 재학생들이 겪어야 했던 동물실험 경험에 대한 직접적인 목소리를 담았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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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근변호사 채용공고 녹색의 희망씨앗, 자연의 첫 변호인 녹색법률센터에서 상근 변호사를 모십니다   녹색법률센터는 녹색연합의 전문기구로서, 1999년 설립되어 환경문제에 대한 법률적 대응을 통해 행정소송, 민사소송, 형사, 헌법소원 등 사법적 구제방안과 제도개선, 입법운동 등을 지속적으로 하여 왔습니다. 환경소송과 입법활동, 환경법률 교육 등을 통하여 자연과 사람이 공존할 수 있는 녹색세상을 만들기 위해 2021년 12월 현재, 22명의 변호사와 2명의 상근 활동가가...

상근활동가 채용공고

상근활동가 채용공고

  상근활동가 채용공고 녹색의 희망씨앗, 자연의 첫 변호인 녹색법률센터에서 상근 활동가를 모십니다   녹색법률센터는 녹색연합의 전문기구로서, 1999년 설립되어 환경문제에 대한 법률적 대응을 통해 행정소송, 민사소송, 형사, 헌법소원 등 사법적 구제방안과 제도개선, 입법운동 등을 지속적으로 하여 왔습니다. 환경소송과 입법활동, 환경법률 교육 등을 통하여 자연과 사람이 공존할 수 있는 녹색세상을 만들기 위해 2021년 12월 현재, 22명의 변호사와 2명의...

[녹색칼럼] 동물보호체계, 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다

[녹색칼럼] 동물보호체계, 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다

동물보호체계, 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다                   지난 11월 28일 녹색법률센터 활동가, 녹색연합 활동가, 법무법인 지향 변호사들, 사단법인 두루 변호사들은 비글구조네트워크 논산쉼터로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입구에서부터 우렁차게 맞이하는 비글들의 짖는 소리... 우리는 들뜬 마음으로 들어섰습니다. 오전시간에는 쉼터, 개, 고양이, 양을 소개받고 청소, 이불갈기,...

[녹색희망X녹색법률상담소] 취약한 주거환경과 기후위기

[녹색희망X녹색법률상담소] 취약한 주거환경과 기후위기

  기후위기에 더욱 취약한 이들이 있습니다. ‘일정한 주거 없이 생활하는 사람’, ‘노숙인시설에서 생활하는 사람’, ‘주거로서의 적절성이 현저히 낮은 곳에서 생활하는 사람’으로 정의되는, ‘노숙인복지법상’의 ‘노숙인 등(홈리스)’이 그 예시일 것입니다. 이들은 폭염이나 한파 등의 조건이나 기후변화에 취약할 수밖에 없습니다. 예컨대, 지나치게 추운 날씨는 거리나 난방 시설이 미비한 쪽방 등에서 지내는 이들의 질환을 유발하고 주거환경을 악화시킵니다.  ...

[토론회 소식] 대학 내 교육목적 동물실험의 현황과 대안 모색

[토론회 소식] 대학 내 교육목적 동물실험의 현황과 대안 모색

지난 1일 서울시 NPO 지원센터에서 녹색법률센터 · 보건의료학생 ‘매듭’(이하 ‘매듭’)의 주최로 <대학 내 교육목적 동물실험의 현황과 대안모색> 토론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비글구조네트워크 · 동물자유연대 · 휴메인 소사이어티 인터내셔널 등의 동물보호단체를 포함하여 연구자 및 교육자 · 법률가가 발제 및 토론으로 참석하였습니다.   동물실험실습의 교육 대상자인 의대 · 약대 등의 재학생들이 겪어야 했던 동물실험 경험에 대한 직접적인 목소리를 담았다. 특히...

녹색법률센터의 11월 뉴스클리핑

녹색법률센터의 11월 뉴스클리핑

초공해 화력발전 조기 폐쇄하면 1200만명 살린다 대기오염물질을 과다하게 배출하는 ‘초공해 화력발전’을 설계수명대로 가동하지 않고 조기 퇴출하면 2050년까지 세계적으로 1200만명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중국 칭화대 연구팀은 29일(현지시각) “지구온난화 1.5도를 피하기 위한 기후-에너지 완화 정책이 실현된다면, 초공해 화력발전의 조기 폐쇄는 2010∼2050년에 세계적으로 최대 1200만명의 사망을 막을 수 있다”는 내용의 논문을 과학저널...

[녹색법률 자연산책] 서재철 전문위원님과 함께 떠난 오대산 기후위기 모니터링 

[녹색법률 자연산책] 서재철 전문위원님과 함께 떠난 오대산 기후위기 모니터링 

[녹색법률 자연산책] 서재철 전문위원님과 함께 떠난 오대산 기후위기 모니터링    이번 여정은 환경소송하는 후배 변호사들에게 제 모습을 잃은 가리왕산의 모습을 보여주고픈 녹색법률센터 최재홍 부소장님의 바람에서 시작됐습니다. 가리왕산 현장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신 녹색연합 서재철 전문위원님께 현장 강의를 요청드렸고, 가리왕산에 가보는 것도 좋지만 기후변화로 인해 죽어가고 있는 침엽수들을 보러 꼭 한 번 가보기를 권하셨습니다. 그렇게 녹색연합에서 시민들과 함께...

[현장소식] 경상남도 정의로운 전환, 함께하자

[현장소식] 경상남도 정의로운 전환, 함께하자

  지난 11월 24일 창원에서 <경상남도 정의로운 전환, 함께하자>는 제목으로 녹색법률센터가 함께 하고 있는 탈석탄 네트워크 ‘석탄을 넘어서’와 경남기후비상행동이 함께 탈석탄과 정의로운 전환을 요구하는 집회를 진행했습니다. 오랜만에 진행하는 오프라인 집회에 녹색법률센터 사무국도 자리를 지켰습니다.     경남에는 올해, 신규석탄화력발전소가 설립되어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경남 고성하이 발전소는 올해부터 2051년까지 가동될 예정입니다....

[토론회 개최] 대학 내 교육목적 동물실험 현황과 대안모색

[토론회 개최] 대학 내 교육목적 동물실험 현황과 대안모색

[토론회 개최] 대학 내 교육목적 동물실험 현황과 대안모색   녹색법률센터에서 보건의료학생 매듭과 함께 “대학 내 교육목적 동물실험의 현황과 대안모색”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점차 동물권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커지고 있고, 최근 동물의 법적 지위를 인정하겠다는 의도의 민법 개정안(민법 98조의2)이 입법 예고된 만큼, 동물들의 권리에 대한 논의는 꼭 필요한 주제일 것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동물실험은 줄어들지 않고 있고, 21대 국회에서는 동물대체시험법의 개발·보급 및...

2021 찾아가는 녹색법률학교 강사 안내

2021 찾아가는 녹색법률학교 강사 안내

  2021년 11월 16일 - 12월 14일 (매주 화요일) 19시에 녹색법률학교가 열립니다. 상시 수강신청 받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신청링크: https://forms.gle/MJuCffgssP7Q1FpW7 ■ 참가비: 무료 ■ 참가문의: 전화 02-747-3753 메일 kelc@greenkorea.org *이 강의는 전국녹색연합 3% 공동기금 지원을 받아 진행됩니다....

[녹색칼럼] 잃어버린 법적 상상력과 공상을 찾아서: 법과 문학에 대한 단상

[녹색칼럼] 잃어버린 법적 상상력과 공상을 찾아서: 법과 문학에 대한 단상

                  잃어버린 법적 상상력과 공상을 찾아서: 법과 문학에 대한 단상   Ⅰ. 법과 문학이란?   나는 별다른 취미활동을 하지 않는다. 남는 시간에 소설 한 줄 읽을 수 있으면 행복하다. 어느 순간 ‘법과 문학’을 공부하고 있는 나 자신을 보면서 은퇴 후에도 외롭지 않겠구나, 하며 혼자 웃었다. 법과 문학은 ‘문학의 법’(=법적 규율 대상으로서의 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