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료식] 2016 예비법률가와 함께하는 환경분쟁지역 톺아보기

2016년 7월 5일부터 8일(총45시간)까지 ‘예비법률가와 함께하는 환경분쟁지역 톺아보기’

프로그램에 소수정예 멤버인 로스쿨생 6명이 함께하여 진행되었습니다.

환경분쟁지역인 강원도 홍천 구만리 골프장, 용인 콘크리트혼화제 연구소, 밀양 송전탑,

청양 폐기물 처리장등 현장답사와 함께 답사지 관련 판례 및 법리 검토, 보고서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7월 23일 토요일, 늦은 오후 4시, 성북동 녹색연합 사무실에서 조촐하지만, 의미있는

수료식을 가졌습니다.

먼저 일본 환경관련 드라마를 시청하고, 참가자들 각자의 이번 프로그램의 참석 의미를

나누고, 다과를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수료식다과

이번 프로그램 참석이 앞으로 학업과 진로 결정에 많은 도움될 것을 기대하며, 풍부한

생태감수성을 갖춘 법률전문가로 성장하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