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칼럼

[11월 녹색칼럼] 하동 알프스 프로젝트

  녹색연합 윤상훈 사무처장(녹색법률센터 운영위원)    [11월 녹색칼럼] 하동 알프스 프로젝트   기획재정부는 올해 6월, ‘더 큰 걸음’의 상생을 목표로 ‘하동알프스프로젝트’를 ‘한걸음 모델’의...

[11월 녹색서재] 동물들의 소송

  이상훈 변호사(법무법인 태신 변호사, 녹색법률센터 운영위원)   동물들의 소송   외젠 들라크루아의 그림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을 패러디한 개여신(?)이 양손에 총을 든...

[녹색칼럼] 이상한 동네에 다녀왔다

지현영 변호사(사단법인 두루 변호사, 녹색법률센터 운영위원)   [녹색칼럼] 이상한 동네에 다녀왔다.   당초 한솔초 요리실로 예정된 회의는 교장실로 변경되었다. 단촐한 교장실 한쪽...

[녹색서재] 서국화 변호사의 추천, 「동물미술관」

  서국화 변호사(법무법인 울림 변호사, 녹색법률센터 운영위원)   [녹색서재] 서국화 변호사의 추천, 「동물미술관」   여름이 사라졌다. ‘장마’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길었던 폭우로 더위를 느낄 틈이...

[녹색칼럼]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삼척’

박지혜 변호사((사)기후솔루션 이사, 녹색법률센터 운영위원)     [녹색칼럼]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삼척'   2018년 겨울 센터에서 상근 변호사로 일하면서 처음 맞았던 겨울에...

행주, 걸레 모셔오기

유년기를 시골에서 보냈다. 동네 앞 신작로에 읍내로 가는 버스가 하루 3번 다니는 외딴 곳이었다. 초저녁 호롱불 아래서 바느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