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칼럼

[녹색칼럼] 이상한 동네에 다녀왔다

지현영 변호사(사단법인 두루 변호사, 녹색법률센터 운영위원)   [녹색칼럼] 이상한 동네에 다녀왔다.   당초 한솔초 요리실로 예정된 회의는 교장실로 변경되었다. 단촐한 교장실 한쪽...

[녹색서재] 서국화 변호사의 추천, 「동물미술관」

  서국화 변호사(법무법인 울림 변호사, 녹색법률센터 운영위원)   [녹색서재] 서국화 변호사의 추천, 「동물미술관」   여름이 사라졌다. ‘장마’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길었던 폭우로 더위를 느낄 틈이...

[녹색칼럼]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삼척’

박지혜 변호사((사)기후솔루션 이사, 녹색법률센터 운영위원)     [녹색칼럼]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삼척'   2018년 겨울 센터에서 상근 변호사로 일하면서 처음 맞았던 겨울에...

행주, 걸레 모셔오기

유년기를 시골에서 보냈다. 동네 앞 신작로에 읍내로 가는 버스가 하루 3번 다니는 외딴 곳이었다. 초저녁 호롱불 아래서 바느질...

강을 강답게! 산을 산답게!

이명박 정부가 시작한 4대강 사업은 녹색성장과 국토개조론을 이론적 토대로 하여 수질개선, 홍수예방, 용수확보, 관광산업육성, 생태계복원이라는 사업목적을 표방하며 시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