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녹색법률간담회, 2021년에도 계속 됩니다

2020년 녹색법률센터는 녹색연합 정책팀, 기후에너지팀, 자연생태팀, 인천녹색연합, 대전충남녹색연합, 전북녹색연합, 광주전남녹색연합, 광양만녹색연합, 부산녹색연합, 대구경북녹색연합, 원주녹색연합과 각각 온라인 소통방을 만들고 각각 전담 운영위원을 배정하였습니다.

상시적으로 법률자문 및 법적대응에 필요한 역할을 하고자 하였고, 포스코를 상대로 소송을 진행했던 광양만녹색연합, 친환경급식조례 관련 주민감사청구를 지원했던 대전충남녹색연합의 경우가 전담 운영위원제를 잘 활용한 예였습니다.

그리고 지역의 현안을 중심으로 소송가능성, 입법제안 등 법률적 대응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한 거리두기가 장기화 되면서 온라인으로 간담회를 진행하기도 했는데요, 녹색법률센터의 찾아가는 녹색법률간담회는 2021년에도 계속 됩니다.